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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위스 현지에서 '외교 참사'라는 비판
상생치타
2025. 8. 8. 21:48
카린 켈러주터 스위스 대통령이 39%의 고율관세를 낮추려고 미국 워싱턴을 찾았지만, 빈손으로 귀국하자 스위스 현지에서 '외교 참사'라는 비판까지 나왔습니다.
